일교차가 큰 요즘이다.
곧 여름이 오려나 보다.
여름, 참 싫어 했었는데, 성향도 바뀐 것 같고
올해는 특히나 코로나 때문에 여름이 기다려진다.
북적이는 해운대가 되길 바라 본다.
여름 노래 중 최애곡이다.
94년 곡이면 사실 내 세대 곡은 아니지만...
명곡은 시대를 가리지 않으니.
(가사)
언제나 꿈꿔 온 순간이 여기 지금 내게 시작되고 있어
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내마음을 넌 받아 주었어
내 기분만큼 밝은 태양과 시원한 바람들이 내게 다가와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항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같은 시간 속에 이렇게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난 좋아
행복한 미소에 니얼굴 나 더이상 무얼 바라겠니
저 파란 하늘아래서 너와 나 여기 이렇게 사랑하고 있어,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더이상 슬픔은 없는 거야 지금 행복한 너와나
태양 아래 우린 서로가 사랑하는걸 알아
하늘은 우릴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하늘은 우릴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너는 푸른 바다야~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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