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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추천 #믿고 듣는

[듣기 / 가사] 듀스(DEUX) - 여름 안에서

by Joo :) 2020. 4. 30.

일교차가 큰 요즘이다.

 

곧 여름이 오려나 보다.

 

여름, 참 싫어 했었는데, 성향도 바뀐 것 같고

 

올해는 특히나 코로나 때문에 여름이 기다려진다.

 

북적이는 해운대가 되길 바라 본다.

 

 

 

 

 

 

 

 

 

여름 노래 중 최애곡이다.

 

94년 곡이면 사실 내 세대 곡은 아니지만...

 

명곡은 시대를 가리지 않으니.

 

 

 

 

 

 

 

 

 

 

 

(가사)

 

언제나 꿈꿔 온 순간이 여기 지금 내게 시작되고 있어
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내마음을 넌 받아 주었어

내 기분만큼 밝은 태양과 시원한 바람들이 내게 다가와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항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같은 시간 속에 이렇게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난 좋아
행복한 미소에 니얼굴 나 더이상 무얼 바라겠니

저 파란 하늘아래서 너와 나 여기 이렇게 사랑하고 있어,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더이상 슬픔은 없는 거야 지금 행복한 너와나
태양 아래 우린 서로가 사랑하는걸 알아

하늘은 우릴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하늘은 우릴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너는 푸른 바다야~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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