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2 친구 만나러 미포 가는 길 친구 만나러 미포 가는 길. 날씨 무엇 :) 평일 오후 코로나 나를 위해 비워둔 느낌 :) 절로 카메라를 켜게 된다. 특별한 날이 아닌데, 달리 한 것도 없는데, 이따금 두고두고 기억나는 기분 좋은 날이 있다. 울적할 때 보려고 한 컷 남겨 둔다. 2020. 4. 28. 만 년만의 블로그 복귀 바쁘게 살았나 보다. 방치된 블로그를 보수해 본다. 코로나 때문에 한가해진 게 한 몫 했다. 한국을 떠난지 얼마나 됐다고, 다시 나를 제자리도 데려왔다. 코로나, 다시 없을 경험이다. 모처럼 만의 휴가다. 이 시간, 잘은 모르겠고, 재밌게 보내보자. 2020. 4.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