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2 [제주도 맛집] 흑돼지 돈까스 & 고기국수 "애월집" 제주도 여행 이틀차 찾은 맛집. 아침부터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밥집부터 찾았다. 숙소 근처여서 방문했다. 애월 해안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금세 눈에 띈다. 총 두 번 갔다. 이틀 연속 아침에 방문했다. (9시 오픈.) 일찍부터 영업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인데, 맛도 좋았다. 첫날 먹은 "흑돼지 생 돈까스" 11,000원 주문할 때는 가격이 세다고 생각했는데, 음식을 받고 보니 그 생각이 사라졌다. 위생부터 비쥬얼까지, 사장님이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시는 것 같았다. 우리는 이떄부터 다음날도 여기에 와야겠단 생각을 했다. 다음날 아침에도... 시즌 한정 메뉴 콩국수까지 사이좋게 하나씩 시켜서 나눠먹었다. 고기국수는 이전에도 몇 번 먹었지만 매번 별로였다. 내가 면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 줄 알았다. 결과적.. 2020. 6. 21. [해운대 돈까스 맛집] 소바야 일미야 ^o^ 솔직 후기 + 추천 메뉴 해운대 사는 사람들에겐 너무 유명한 집이다. (사장님도 유명하시다. 방문해서 물어보시길 크크) 돈까스 중독인 지인이 데리고 가줬던 게 벌써 5년은 된 것 같다. 이제는 나도 단골이 됐다. 어제도 친구에게 추천했는데 좋은 평을 받았다. 가게가 아담하니... 혼밥을 하게 된 친구에게도 추천하기 좋은 곳이었다. 자주 가는 집이라 방심했다. 사진이 별로 없다. 2주 전에도 다녀오긴 했다. 퍼온 사진 섞어서, 대신 단골로서 추천 메뉴 3개를 알려드린다. 1. 등심가스 정식 내가 찍었다. 검증된 똥손이다. 심지어 한 조각 먹고, 사진은 왜 갑자기 찍고 싶어진 건지. 잡담이 길었다. 9,000원이다. 자영업 하시는 분들 고생 많이 하시는데, 당연히 가격도 물가 따라 올라야 한다. 머리론 이해했는데, 가격이 올라서 마.. 2020. 4. 30. 이전 1 다음